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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안의 수치라고 하신 분(이과 집안에 태어난 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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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이거 댓글 7건 조회 1,604회 작성일 18-10-1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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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라부이스(1904~2007)

작가, 피아니스트, 레지스탕스 경력자, 유니세프 운동가

전미 도서상(National Book Award), 레지옹 도뇌르 서훈자, 폴란드 부활십자훈장 수장자.

그녀가 자신을 집안의 수치라 말한 이유는...

아버지가 피에르 퀴리(1903년 물리학상), 어머니가 마리 퀴리(1903 물리학상, 1911년 화학상) 형부인 프레데리크 졸리퀴리(1935년 화학상), 언니인 이렌 졸리퀴리(1935년 화학상), 남편인 헨리 라부이스(1965년 UNICEF 대표로 평화상 수상)까지 노벨상 수상자라서...


추천14

댓글목록

티이거님의 댓글

티이거 작성일


실제로 과학에 흥미를 안보이자 어머니 친구들이 눈총을 보냈다기 합니다. 그런데 그 친구분들이.. 이분들

댓글한땀님의 댓글

댓글한땀 작성일

음... 저 분이 수치이면 나는 뭘까? 발톱의 때 정도는 될 수 있을까?

부먹투사님의 댓글

부먹투사 작성일

하여간 이과생들 인성... 쯧쯔쯔...

저렇게 이쁜 분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대마왕36호기님의 댓글

대마왕36호기 작성일

이렌이 아니라 이브...

득햏자님의 댓글

득햏자 작성일

역시 이과 집안이라 수치라하는군요
문과였음 문치라할텐대

고만해^현띠가님의 댓글

고만해^현띠가 작성일

근데 너무 아름답다.. 진짜 저런 얼굴로 하루만 살아보면 어떤 기분일까..

rhaeo님의 댓글

rhaeo 작성일

방사능 관련 연구를 안하셔서 유일하게 피폭당하지 않고 장수하셨죠;;
과학은 몸에 해롭습니다.
문과를 가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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