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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 일구고 쓸쓸히 떠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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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노도담당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18-11-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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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갤런트

 

올림픽까지 팀킴을 3년간이나 지도한 캐나다 감독


명목상 계약종료지만 메달 황무지 컬링에서 메달도 나왔는데 언론 조명도 안되고 캐나다 돌아감


갤런트 존재도 모르는 국민이 더 많을듯

 

 

갤런트 코치는 "정치적으로는 좀 이상했다. 한국의 컬링연맹은 컬링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끌었다.

 

이어 "컬링을 발전시켜나갈 좋은 기회가 왔다. 하지만 잘못된 사람들이 그 자리에 있다면 상황은 좋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나의 계약은 올림픽이 끝나면서 끝났다. 고맙다는 말도 못 들었다"고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


그는 실수는 노란리본을 달지 않은것


조선에선 실력과 실적보단 정치질과 감성이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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