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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일본 게이샤 VS 조선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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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메리어츠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18-10-1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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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에도시대 18세기 중엽정도가 되면 망원경은 굉장히 흔한 물건으로 다양한 계층에서 사용함

 

1번째 그림의 여성이 게이샤인줄은 알수 없지만 두번째 짤은 일본에서 유명한 그림으로 망원경을 보는 게이샤를 묘사한 그림임

 

 

망원경을 보는 게이샤를 그린 작품은 열쇠고리로도 제작이 되서 팔리는 나름 인기있는 작품임

 

 

망원경의 경우는 마치 오늘날 남성의 손목시계처럼 대항해 시대때는 꽤 귀중한 귀중품이고 멋스러운 물건이였음

 

망원경의 케이스가 꾸며져서 화려한 경우가 많아 미술작품으로서의 예술적인 가치도 있었음

 

일본의 에도시대 (17~19세기)에는 망원경을 담는 케이스를 따로 제작해서 팔기도 했고 비단, 가죽, 나무통등 그  재질도 다양했음

 

 

한편 조선에도 망원경이 전해짐

 

1745년 당시 임금이였던 영조는 청나라에 사신으로 간 신하들이 구해온 망원경을 보고 하늘의 뜻, 임금의 뜻을 건방지게 엿본다면서 박살내고

 

망원경을 조선까지 가져온 신하에게 굉장히 화를 냈다고 함

이 사건은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 (영조실록 21년 5월 12일 - 1745년)에 실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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