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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깡사건에 끼어든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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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랫맨 댓글 11건 조회 1,048회 작성일 18-08-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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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꾸 놀깡이가 포람페에서 강퇴당하고 여기 저기 찡찡거렸다고 하는데 차판에 관심없이 같이놀깡 같은 애들을 하도 많이 봐서 그냥 저러고 학급 반장놀이하니 싶었는데 그냥 혼자 소소히게 노는 인스타에 한달전에 뭔 이상한 새끼가 와서 "와꾸"지적을하고 가더라구요.

제가 계속 쟤한테 앙심을 품은게 아니라 그냥 관심도 없던 애가 나대길래... 날도 더운데 왜 저러고 사나 싶었는데 몇일 후 용산구청 앞을 지나가던 일규 가야르도를 목격합니다 그것도 과속으로 지나가는 ㅋㅋㅋ
암만 생각해도 외모 지적질할 건덕지가 안되는 애가 남 면상 이야기하는게 거슬리기도해서 어떻게 한번 엿을 먹여줄까 싶은 찰나에 터보님 사건이 터진것으로 타이밍상 엮인것이지 저는 터보님과는 전혀 연이 없었으며 있을수도 없는 상황이였던거죠... 그래서 그냥 일규 특유의 앞뒤없이 자기 뇌피셜 시전하는 이 판에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분이 40줄 넘어서 얼굴 이야기하신다고 웃었는데 그 이면엔 이러한 사건들이있었던것이구요

우리 고양이가 얼마나 이쁜데요

일규가 키우는 일규네 고양이와 다릅니다 ㅋㅋ

일규네 고양이 사진이나 업하고갑니다

거참 어디서 와꾸 지적질이야 니차 대만제 범퍼 바꿀돈으로 얼굴에 돈 좀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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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atricJane님의 댓글

PatricJane 작성일

먹지마세요 와꾸에 양보하세요 ㅡ 푸드코트ㅡ

랫맨님의 댓글의 댓글

랫맨 작성일

선크림이라도 기프티콘 보내줄까봐요 우리 일규

PatricJane님의 댓글

PatricJane 작성일

@랫맨 보시하시겠다니 천사가 따로 읍네요

성모미아리2님의 댓글

성모미아리2 작성일

진짜 화날만 하시내요 추천박아요!!!!

랫맨님의 댓글의 댓글

랫맨 작성일

왜 가만히있는 사람을 건드리는지 모르겠어요 면상 이야기까지하며

밤하늘별처럼님의 댓글

밤하늘별처럼 작성일

근데 왜 엄한 고양이를...쟨 태생ㅇㅣ길 고양이일뿐인데요...

랫맨님의 댓글의 댓글

랫맨 작성일

그러게요.. 이건 제가 실수를 저 고양이 이름이 나비라 주인 닮았다길래 ㅠ

Falling님의 댓글

Falling 작성일

이건 아무리 봐도 놀깡님이 너무 가신듯........ 모쪼록 잘들 마무리 되시길..

성남ic님의 댓글

성남ic 작성일

화이팅

장기렌트님의 댓글

장기렌트 작성일

뭔일인진 잘 모르겠지만 고양이 집사로써 울 주인냥님 얼굴 까면 졸라 열받죠!!

성남ic님의 댓글

성남ic 작성일

근데 놀깡님 부자인가요?? 상류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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